ASAN SYMPHONY ORCHESTRA


 

아산시교향악단은 대한민국 국민, 농산어촌의 문화소외대상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화향유권 신장 및 문화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고, 지역 음악문화 진흥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4년 9월 1일 홍원기 음악감독 겸 지휘자에 의하여 아산시 최초로 창단한 프로페셔널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매년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를 통하여 음악의 저변확대에 기여하였고, 아산시를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8년에는 한국음악협회 산하단체로 인준을 받아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민간 교향악단이 되었으며, 오페라 < 마술피리 >, < 사랑의 묘약 >, < 피가로의 결혼 >, < 박쥐 >, < 헨젤과 그레텔 >, < 토스카 >, < 세빌리아의 이발사 >, < 잔니 스키키 >, < 코지 판 투테 >를 충남에서는 전체(whole)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전막을 성공적으로 공연하였고, 천안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오페라 < 라 보엠 > 공연을 비롯하여, 창작발레 < 피터와 늑대 >, 뮤페라 < ‌유관순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 합창 > 등을 공연하였으며, 피아졸라 < 탱고 모음곡 > 한국초연, 베토미오 < Chats for Flute and Orchestra >, 유하나 < 삼월하늘 > 세계초연을 하였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청남도, 충남문화재단으로부터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악기교육, 아산시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내악 연주회, 군부대 및 농산어촌 순회연주, 오페라 제작 등을 하고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모한 ‘신나는 예술여행’에 여러 해 참가하였고,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뮤지컬 갈라콘서트’,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한글날 기념 축하음악회 등 중앙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2016년 2월 충청남도로부터 전문연주단체, 2017년 8월에는 예비사회적기업, 2019년 2월에는 충남문화재단으로부터 공연장 상주단체로 재지정, 2020년 1월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정되었고 2020년 9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